상생/나눔경영
CJ푸드빌은 글로벌 외식문화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 지속가능경영
- 상생/나눔경영
지역사회 상생
CJ푸드빌은 F&B 業(업) 특성과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동반성장 가치를 창출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유통활성화 상생 업무협약(MOU) 체결
CJ푸드빌이 2025년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농가와의 상생협력을 이어갑니다. CJ푸드빌과 무주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무주 농산물 소비 촉진과 지속 가능한 유통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무주 딸기는 해발 고도가 높은 고랭지에서 생산되어 과육이 단단하고 높은 당도와 풍부한 향미를 지닌 것이 특징입니다. CJ푸드빌은 여름에도 뛰어난 맛과 품질을 유지하는 무주 딸기를 뚜레쥬르 시그니처 생크림 케이크 '스트로베리 퀸'에 일부 적용해, 무주에서 생산한 딸기의 우수성과 가치를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지역 사회 상생을 도모하기 위한 농가 격려 활동도 진행했습니다. CJ푸드빌 경영진과 임직원 20여명은 무주군 딸기 재배 농가를 찾아 여름 딸기를 직접 수확하며 일손을 보탰습니다. 이어 무주군청과 어린이집에 '스트로베리 퀸' 케이크와 롤케이크를 전달하고, 무주 예꿈어린이집 아이들과 무주 딸기를 활용한 케이크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뜻 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충청남도·당진시·예산군
상생 발전 위한 4자 업무협약(MOU) 체결
CJ푸드빌은 지역 농가와의 상생활동을 이어나가며 ESG 경영을 적극 실천하고 있습니다.
지난 2022년 경상남도 남해군을 시작으로 2023년 전라남도 완도군, 장성군에 이어 2024년에는 충청남도와의 업무협약을 토대로 지역사회 협력을 강화했습니다.
CJ푸드빌은 이번 협약을 통해 당진시의 수산물인 새우, 예산군의 특산물인 쪽파 등 충청남도의 고품질 식재료를 수급 받아, 뚜레쥬르, 빕스, 무교주가 등 베이커리&외식브랜드에서 식재료 특장점을 살린 신메뉴를 선보였습니다.
당진시, 예산군과 CJ푸드빌 임직원이 만나는 자리도 잇달아 가졌습니다. 김찬호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20여명은 예산군을 찾아 쪽파 수확 체험 및 농가 격려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충청남도 당진시와 함께한 ‘지역 상생 협력 프로젝트 성과 공유회’에서는 지역 상생 프로젝트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당진 새우를 활용한 CJ푸드빌 메뉴 소개 및 시식 행사를 성공리에 마쳤습니다.
전라남도·완도군 ·장성군
외식상품 개발ㆍ홍보 MOU 체결
CJ푸드빌은 농가소득 제고와 지역사회 소비 활성화를 위해 전라남도,완도군,장성군과 전남 농수산물을 활용한 외식상품ㆍ개발 홍보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CJ푸드빌은 완도군 전복과 비파, 장성군의 사과와 산나물 등 지역 특산물을 수급 받아 빕스, 더플레이스 등 외식 브랜드에서 파스타, 샐러드 등 신메뉴를 출시하고 레스토랑 간편식(RMR)을
선보였습니다.
장성군 특산물의 우수함을 알리기 위한 ‘지역상생 협력 갈라디너 행사’도 개최해 농가상생 우수사례로 주목받았습니다. N서울타워 ‘한쿡’에서 열린 갈라디너는 사찰음식 명장인 백양사 정관스님이 요리를 맡았으며
장성군 사과, 토종 감, 복분자, 토란 등 40여 가지 식재료를 활용한 정찬을 제공해 남도 음식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경상남도 남해군
상생발전 MOU 체결
CJ푸드빌은 남해군 특산물을 이용한 제품 개발ㆍ판매 및 남해군 홍보를 위해 경상남도 남해군과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해풍을 맞으며 자라 알싸한 맛이 특징인 남해 마늘을 넣은 뚜레쥬르 신제품은 출시와 함께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CJ푸드빌 남해 마늘 빵은 미국 뚜레쥬르에도 진출해 국내 지역 특산물의 높은 품질을 해외에
알렸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남해군 마늘 농가는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해 출하량을 늘릴 수 있고, CJ푸드빌은 연구개발(R&D) 역량을 투입해 맛 좋은 빵을 국내와 글로벌 시장에 선보일 수 있어 성공적인
윈윈(Win-Win) 모델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